[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유천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유천입니다. 유튜브 촬영을 위해 녹음실에 다녀왔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업로드 될 콘텐츠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촬영을 위해 방문한 녹음실에서 환히 웃으며 서있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박유천은 공식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유천은 독립 장편영화 '악에 바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이는 지난 2014년 개봉한 '해무' 이후 7년만의 스크린 주연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