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영미, ♥남편도 다시 반할 화려한 변신 "일찍 자긴 글렀군"

입력 2021-03-13 0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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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영미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듀 #일찍자긴 #글렀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당초 안영미의 얼굴에는 두꺼운 뿔테 안경과 진한 눈썹 필터가 씌워져 있다가 순식간에 풀메이크업을 완료한 모습으로 변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안영미의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안영미와 뮤지는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2월 회사원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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