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1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언더더씨 노래 태교 #삼둥이 #기상 #출석체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올라프 인형을 세개 나란히 두고 삼둥이들의 기상 체크를 하고 있다. 유쾌한 황신영의 태교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