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현영, 오늘은 청담 귀부인 콘셉트 "예쁜 건 동서고금 막론"

입력 2021-03-12 15: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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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현영이 럭셔리한 일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12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비도오고 날씨도 흐리고 미세먼지도 엄청 나서 밖에 나가지 말라고 뜨던데 어제 동생들 만나서 잠깐 힐링했던 사진들과 밤에 팔찌받은 샘플 사진좀 찍은거 정리 좀 해보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얼마전에 영국의 케이트미들턴이 공식석상에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유품을 차고 나와서 또 이목을 받았다네요~ 역시 예쁜건 동서고금 막론하고 좋아하는듯요!!"라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영이 한 식당에서 디저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팔에 반짝거리는 팔찌를 착용한 현영은 우아하게 디저트를 먹고 있다. 럭셔리한 근황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지난해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라이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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