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후줄근한 홈패션"..그 와중에 마스크는 패션으로 만드네

입력 2021-03-12 15: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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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상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상아는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잇 편의점 갈때 자전거 타려 했구만. 비가 오네 빈둥빈둥 후질그레 홈패션 ㅋㅋ 자전거는 포기..근데 요 마스크는 착용 해보구 ㅎㅎ 마스크 잘 받았어요~ 마스크에 옷을 입히는 거네용~"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상아는 연두색 후드티를 입고 외출에 나섰다. 그는 마스크 위에 초록색 천을 덧 입혀 눈길을 끌었다. 옷 색깔과 비슷한 색의 마스크는 그의 스타일리시함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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