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수트를 입고 전신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마스크까지 블랙으로 올 블랙룩을 완성, 시크하면서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