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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재능은 어쩔 수 없나 봐요” 곽동연, 원샷→한해에 勝…키 부재 속 ‘해결사’ 등극

입력 2021-03-13 2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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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곽동연이 ‘원데이 키’로 등극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뛰어난 받쓰 실력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한 곽동연의 모습의 그려졌다.

방송 초반 “내 받쓰 실력은 중상 수준”이라고 자신했던 곽동연은 원샷을 받은 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라며 기뻐해 웃음을 줬다. ‘다시 듣기 찬스’를 사용한 후 한해와 곽동연 모두 “셋째 줄을 들었다”며 자신했다. 곽동연이 ‘한강뷰 있는 집으로 가는 게 꿈이었지’라고 쓰자 한해의 눈이 동그래졌고 넉살은 “한해랑 곽동연 씨 답이 1도 같지 않다”며 웃었다. 한해는 ‘이 무대를 오가는 게 꿈이었지’라고 쓴 것.

이에 신동엽은 “붐청이 찬스를 둘 중 누구의 답이 더 맞는지에 쓰자”고 말했다. 붐은 “질문이 좀 더 자극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넉살과 박나래는 “한해가 쓴 걸 다 갖다버려도 됩니까?”, “한해는 곽동연 씨에 비해 쓰레깁니까?”라며 한해를 놀려 웃음을 안겼다. 넉살이 붐에게 “한해의 받쓰는 썩은 내가 나는 똥입니까?”라고 묻자 “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한해는 결국 “동연씨, 출중하시다”며 인정했고 곽동연은 “재능은 어쩔 수 없나 봐요”라고 으쓱해 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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