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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열♥'김영희, 늦은 시간 녹화에도 셀카는 필수 "간 안 좋은 것 아닙니다"

입력 2021-03-13 0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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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영희가 늦은 시간 녹화를 셀카로 인증했다.

12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시간 녹화하러 왔퓨~ 간 안좋은거 아닙니다 정말 단종 되믄 안될 나만 알고픈 나만 쓸것 같은 색깔의 립입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다소 촌스러운 무대 메이크업을 탁월하게 소화하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짙은 립스틱을 자랑하는 김영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성인영화 감독으로 변신한 김영희는 최근 첫 연출작 '기생춘'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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