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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내일(14일) 신곡 '아프지 마세요' 발매..데뷔 후 첫 발라드 트로트

입력 2021-03-13 15: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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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신인선의 신곡 ‘아프지 마세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4일 정오 신인선의 신곡 ‘아프지 마세요’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프지 마세요’는 님에 대한 그리움과 애잔함을 담담한 고백으로 전하는 노래로 신인선이 데뷔 처음으로 도전하는 발라드 트로트다.

특히 신인선이 앞서 ‘신선해’와 여러 방송으로 흥이 넘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왔던 만큼 그가 선보일 발라드 트로트 ‘아프지 마세요’가 어떤 곡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신인선은 지난 2019년 4월 미스터싱싱이란 이름으로 ‘남자의 술’ ‘사랑의 빠라빠빠’를 발매하며 트로트에 도전했다. 이어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에어로빅, 폴 댄스, 삼바, 뮤지컬 등 다채로운 장르와 트로트를 결합한 무대로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며 실력을 증명했다. 이어 지난해 6월에는 ‘신선해’를 발매해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사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신인선은 여러 방송과 라디오를 통해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트롯페스타 : 미스터트롯4인 & 레전드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소속사 빅컬쳐엔터테인먼트는 “신인선이 신곡 ‘아프지 마세요’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준비를 마쳤다. 오는 14일에 공개되는 ‘아프지 마세요’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는 가수가 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인선이 데뷔 처음으로 도전하는 발라드 트로트 ‘아프지 마세요’는 오는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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