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로제, 무대 올라갈 수 있는 원동력은..."밥있는 한식"

입력 2021-03-14 22:35:10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로제가 한식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로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로제는 무대 징크스에 대해 "무대 오르기 전에 쌀이 들어간 한식을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로제는 "밥을 안 먹으면 공연을 끝낼 수가 없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로제는 "빵도 먹고 해봤는데 난 꼭 한식이어야 한다"며 "밥과 김치는 꼭 있어야 한다"며 한식 러버 다운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 어머니는 "김치도 아주 잘 먹더라"라고 하자 로제도 "저희 엄마보다 잘 아시는 것 같다"며 "정말 김치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