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가 400만뷰를 돌파,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9일 가수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MV'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오늘(13일) 오후 12시 기준 400만뷰를 넘어섰다. 현재 416만뷰다.
이처럼 임영웅의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지 아직 일주일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 400만뷰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찍은 만큼 조만간 1000만뷰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임영웅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두고 팬들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 답가라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우리가 보는 별은 작아 보여도 실제로는 엄청 크다. 팬분들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얼핏 작아 보여도 그 깊이는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녹음 현장에서는 "이 노래를 연습하면서 마지막 가사처럼 진짜 눈물이 날 것 같더라.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팬 여러분들께 드리는 곡이다. 너무 소름 돋고 가사가 좋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지난 9일 오후 발매 이후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 1위 및 멜론 최신 24Hits 차트 2위 등극을 비롯해 지니, 벅스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음원 발매 직후 한 음원 사이트의 '좋아요' 수가 1만개 이상을 돌파하면서 임영웅의 아이돌 못지않은 저력을 증명했다.
한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낸 곡으로 '트로트 레전드' 설운도가 임영웅에게 특별히 선물한 자작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