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남편에게 받은 화이트데이 선물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 전날 받은 꽃바구니 & 손카드 깜짝선물 집에서 홈트하고 있다가 퇴근하면서 준비해온 예쁜 선물에 눈물 찡~ 감동 받았어요 사탕은 안먹고 담주에 임당검사라 초콜릿은 안좋을 것 같아서 안샀다고 하네요 고마워~ 쪽 #마음이명품 #화이트데이#whiteday #flowers #꽃바구니#손카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가 남편에게 받은 커다란 꽃바구니를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꽃바구니 꼭대기에는 남편이 정성 들여 쓴 손 편지가 꽂혀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