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태웅 아내' 윤혜진 "엄지온 거실서 아빠랑 잔다는 기쁜 소식..앗싸 혼자다"

입력 2021-03-14 07: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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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
윤혜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지온 거실서 개들이랑 아빠랑 잔다는 기쁜 소식..아쉬운 척 했으나(앗싸 혼자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오랜만에 편하게 혼자 잘 수 있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출 수 없는 듯.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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