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본이 기분 좋은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이본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일 전 보니는.....잠시만요 쪼끔 놀다가요 출발~~요 그나저나 볼이 맞을라나??? 바람도 없고 날도 조코 ..."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이본은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스텝을 밟으면서 춤을 추는가 하면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깔끔하게 골프 옷을 차려입은 이본은 골프 라운딩을 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본의 활기 넘치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본은 1972년생으로 1993년에 데뷔해 연기, 라디오DJ, 예능, 가수 등 모든 장르를 초월한 만능엔터테이너로 1990년대를 풍미한 방송인이다. 그는 지난해 4월 TV조선 '어쩌다 가족'에서 이본 역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