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구라 아들 그리, 13kg 감량 후 "살이 너무 쪘는데 빼지 않아"

입력 2021-03-16 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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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그램
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구라 아들 그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가수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살이 너무 쪘는데 빼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러 표정을 짓고 있다. 최근 13kg 감량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리는 이후 다시 증량을 통해 보다 더 건강한 몸을 만든 모습. 변함 없이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리는 KBS2TV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동시에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땅만빌리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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