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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두 아들과 롤러장 나들이 "40살 아주미 어색하게 열심히 탄다"

입력 2021-03-14 20: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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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평범한 일상 근황을 공유했다.

14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등산 가려고 했는데 미세먼지 나쁨으로 #롤러장에서 유산소 해결~! 40살 아주미 정말 어색하게 열심히 탄다ㅋ #아들둘맘 #남양주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두 아들과 롤러장에서 놀고 있다. 밝은 표정으로 아이들과 롤러를 타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흐뭇하고 보기 좋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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