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김소영 "출근한 지 13시간째..그래도 즐거워"

입력 2021-03-15 21:54:2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 체크 + 대본 체크. 흐흐 출근한 지 13시간 째, 그래도 즐거운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마스크를 쓴 채 열심히 대본을 체크하고 있다. 대본 속 빼곡한 글에 형광펜 표시가 눈길을 끈다. 머리핀을 꽂은 채 대본에 푹 빠진 열정 가득한 김소영의 모습이 멋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