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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6살 연하 ♥박용근와 달달한 일상..표정까지 닮았어

입력 2021-03-17 0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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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채리나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리나가 남편 박용근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는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 위에 "딱이 뭐에 놀란 건 없었던 우리...."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채리나와 남편 박용근이 밤공기를 쐬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에 채리나는 놀랄만한 상황은 없었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플러스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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