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강호동의 밥심' 요아리, 아이유 'Rain Drop' 가이드 녹음 "너무 갖고 싶었다"

입력 2021-03-15 21:42:25
    • 복사완료!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캡쳐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요아리가 아이유의 'Rain Drop'이 너무 갖고 싶었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는 요아리가 가이드 녹음을 많이 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요아리는 "제가 데뷔한 지가 14년 정도가 되어 가는데 연습할 겸 가이드 녹음을 많이 시키셨는데 너무 감사하게 유명한 분들의 곡을 많이 하게 됐다. 이은미 선배님 곡이랑 '아모르파티'도 했다. 가이드 녹음으로 좋은 일도 생겼다. 이은미 선배님이 직접 가이드를 들으시고 저한테 오셔서 어떻게 부르면 더 좋을거 같고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칭찬을 들으니까 너무 좋더라. 제가 녹턴 가이드를 했었거든요"라며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어 요아리는 "'살다 보면' 그것도 제가 가이드를 했었다. 또 아이유 씨 'Rain Drop' 그 노래는 제가 애기때 가이드를 했었다. 노래가 너무 제 스타일인거다. 부르다보면 내가 갖고 싶은 곡이 생긴다. 근데 나는 유명하지 않으니까 다른 가수한테 보내야 하는 곡이잖아요. 그때 처음으로 이 곡이 너무 갖고 싶다고 얘기를 한 적이 있다"라며 "아이유 씨가 막상 부르는걸 들으니까 인정하게 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