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0kg' 권미진 "화장실 문 활짝 열어놓고..생후 36일 딸 보며 볼일"

입력 2021-03-17 17: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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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화장실도 따라옵니다. 아니 귀여워서 데리고 옵니다. (잘 놀다가도 응애하며 울기 때문에) 문 활짝 열어놓고 볼일을..^^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미진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서까지 문 앞에 딸을 두고 바라보는 권미진의 일상에서 딸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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