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2kg 감량' 홍지민, 이규한 옆 물오른 미모..날렵한 턱선에 베일 듯

입력 2021-03-16 0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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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에너지 좋은 규한 배우님 만나서 뮤지컬 캣츠와 영화 캣츠 소개하고 왔어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친숙하게 만나자마자 누님이라고 우와 친화력짱~~~~^^♡♡♡ 덕분에 편하게 녹화하고 왔네요. 고마워요. 아 캣츠 규한 배우님 표현으로 국내산 캣츠 공연하고 싶네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따라 공연이 너무 그리운 날이네요. 저도 자아실현 프로젝트 마무리 하고 뮤지컬 공연 언능 해야겠어용~~~^^ 아 무대에서 뛰어다니고 싶다. 아 날라다니고 싶다. 곧 그런날이 오길~~~^^"이라고 공연을 하고픈 소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배우 이규한과 셀카를 찍고 있다. 32kg를 감량한 홍지민은 날렵한 브이라인에 화사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이규한의 훈훈한 외모에 전혀 뒤지지 않는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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