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나라, 아기 얼굴+턱수염 장착..41세가 왜 이리 귀여워

입력 2021-03-18 1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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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인스타 스토리
장나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웃으시라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어플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아기 얼굴에 턱수염이 있는 모습으로 변신한 장나라는 역대급 귀여움으로 시선을 끈다. 도무지 41세라고 믿기 어려운 동안미모로 아기 얼굴마저 어색하지 않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나라는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드라마 '대박부동산'에 출연한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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