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지수가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오후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원 후 둘이 볕 쬐기 평화 그 자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수가 딸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발만 보임에도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딸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