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임영웅의 '임영웅 Shorts'가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16일 임영웅X물고기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구독자 10만 명 달성시 수여하는 '실버버튼'을 추가 획득하게 됐다.
앞서 지난 2월 23일 임영웅은 '임영웅 Shorts'을 개설하고 '임영웅 1년전 연습실영상 [울면서후회하네] #Shor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 Shorts'에서는 기존의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달리 촬영 현장 및 콘서트 리허설, 무대 연습, 촬영 비하인드 등을 30초 내외의 짧은 영상으로 업로드해 임영웅의 매력을 함축해 보여주는 채널이다. 팬들은 짧지만 임영웅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Shorts' 영상들에 미소짓고 있다.
이러한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임영웅 Shorts'는 개설 3주 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임영웅의 첫 유튜브 채널인 공식 유튜브 채널은 현재 구독자 113만명에 달한다. 지난해 3월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하면서 "항상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골드 버튼까지 가즈아"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임영웅은 약 7개월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해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골드버튼을 획득해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실버버튼, 골드버튼에 이어 실버버튼 1개를 추가하게 된 임영웅. 골드버튼도 추가하는 그날까지 계속될 임영웅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