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정화가 남편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오후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가 화이트데이 였다면서용??^^ 저는 알리스타에 있다보니 몇몇분께 사탕 선물을 받게 되었네요ㅎㅎ 예쁜꽃,사탕,편지,과자 등등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진짜 화이트데이날 남편에게 엄청 예쁜 쵸콜릿도 받았어요 상자까지 먹는 쵸콜릿ㅎㅎ 매년 자기만 준다고 투덜대면서 챙길껀 매번 챙기는 유은성님~~ㅎㅎ #고마워요#발렌타인데이#그냥#넘어가서#미안#ㅠㅠ#사탕보단#쵸콜릿"이라고 덧붙이며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정화는 초콜릿, 꽃 등을 받은 채 인증하고 있는 사진들도 함께 공개했다. 김정화의 우월한 비주얼이 청순하고 단아하다.
한편 김정화는 2000년 가수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그대가 그대를’를 통해 데뷔한 후 인기시트콤 ‘뉴논스톱’에서 연기를 시작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