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4년 만에 꺼낸 결혼 반지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결혼 후 4년간 서랍 속에서 잠자던. 드디어 리세팅하고 넘 뿌듯해서.. 이제 매일 껴야지"라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영상 속 서현진은 리세팅한 결혼반지를 착용하고 반지가 카메라에 잘 담기도록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 서현진은 결혼 4년 만에 다시 낀 결혼반지가 새삼 맘에 드는 듯 이를 영상에 담아 자랑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반지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