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배우 구재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훼농가돕기 프로젝트 꽃 전시 '바라봄' 웅오빠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전시장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한지 3개월 째지만 구재이의 되찾은 길쭉길쭉 모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