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윤승열, 10살 연상 김영희에게 반한 이유..."어두운 면 보고"

입력 2021-03-16 2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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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승열이 김영희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아이캔두잇! 유캔두잇!' 미라클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희, 윤승열, 김호영, 배다해, 안혜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에 대해 말한 후 스튜디오에 윤승열이 깜짝 등장했다. 김영희는 남편의 등장에 포옹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윤승열은 김영희 어떤면에 반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어두웠을 때 만났는데 그 모습에 반했다"며 "밝았으면 안 만났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희는 "나의 어두운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행복감을 숨기려 노혁하고 있다"며 "주말부부를 할 때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면 일부러 불을 꺼놓고 기분이 안 좋은 척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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