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가 테니스를 치기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6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린이 #30분 하고 지쳐서 털석 #hwangbotenni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테니스를 치러 나온 모습. 황보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현재 '김영철의 파워FM'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