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일우, 바비큐 굽는 게 이렇게 훈훈할 일이야? "어머니와 투 샷"

입력 2021-03-16 07: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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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일우가 어머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정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무니랑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고기를 올려놓고 숯불 바비큐를 지켜보며 어머니와의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이어 프로다운 자태로 요리하는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머니가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해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정일우는 상반기 방영 예정인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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