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훈남 아들, 아역모델 해도 되겠어..너무 귀여운 스웩

입력 2021-03-16 10:39: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잘생긴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웩 살아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 준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준이는 아역모델 못지 않은 모습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모자를 옆으로 써 귀여움을 한층 극대화한 모습이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