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 ♥하하와 닮아도 너무 닮은 딸 공개..반다나 쓰고 패션 아는 귀요미

입력 2021-03-19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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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별이 막내 딸 하송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화같은 너 #하송"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의 막내 딸 하송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이는 반다나 헤어밴드와 노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여움과 힙한 매력을 동시에 자랑했다. 아빠 하하와 붕어빵 외모의 송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그는 최근 KBS2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했으며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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