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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아, 15세에 벌써 171.4cm..DNA 타고났네 "폭풍성장"

입력 2021-03-19 13: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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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재아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아는 폭풍성장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아의 키가 측정된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자매 재시와 함께 현재 15세인 재아는 벌써부터 무려 171.4cm의 장신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재아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시,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동국은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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