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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범 징역 2년 선고' 배다해, 밝고 청초한 미모 자랑..얼굴 소멸하겠어

입력 2021-03-17 12: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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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인스타
배다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다해가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17일 오후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몇달만에 찍은 셀카로 ㅅㅈㅅㄱ 안녀어어어엉 #거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사과머리를 한 채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안 그래도 작은 얼굴이 소멸할 것만 같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이다.

이날 오전 전주지법 군산지원 형사1단독 노유경 부장판사는 배다해를 수년간 스토킹하고 인터넷에 수백 개의 악플을 단 20대 남성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바 있다. 이후 배다해가 전한 밝은 근황에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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