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미의 꿈' 주식 고수 이정윤, 주식 시작 3년만에 100억 수익(종합)

입력 2021-03-18 22:42:12
    • 복사완료!

MBC '개미의 꿈' 캡처
MBC '개미의 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민정 아나운서와 주식 고수 이정윤이 주식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C '개미의 꿈'에서는 김정윤 아나운서와 주식고수 이정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4~5세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객장을 다닐 정도로 조기교육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가 직접 주식을 한 건 2016년부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첫 주식을 2006년에 했다고 말하며 "첫 주식은 조선주"라며 "그 다음부터 주식 시장이 너무 좋아지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종잣돈 140만원을 조선주에 몰빵했다"고 전했다.

김민정은 "그런데 2007년 7월 15일 코스피 2000P가 돌파했다"며 "장이 뜨거워서 마에게 추천했고 엄마가 아버지 몰래 비상금 500만 원으로 장기투자했는데 휴짓조각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식 고수라 보이는 이정윤이 등장했다. 이정윤은 “10만 원으로 계좌를 텄다"며 "IMF 시절 돈이 없는 상태에서 주식을 시작해서 월급을 받아 매달 집어넣었다”고 말했다.

이정윤은 그러면서 “2의 배수가 재미있다"며 "2배를 10번 하면 1000배가 되고 1000만 원이 1000배가 되면 100억이 된다"고 언급했다. 이정윤은 "경제학에서 모든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알려주는데 주식도 똑같다"며 "주식 시장에서 가격이 올라간다는 건 수요가 몰린다는 거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