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많은 책들속에 마음을 채우는 시간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온전히 독서하는 이 사간이 너무 좋다 은정아. 고마워. 잘 읽을께 #독서 #마음을채우자 #윤현숙 #선물 #책 #힐링 #자가격리6일차 #온전히 #집중 #한국일상"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선물 받은 책 여러 권을 펼쳐 놓고 사진을 찍어 이를 공유했다. LA에 거주 중인 윤현숙은 얼마 전 한국에 귀국하면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그는 이 시간을 독서를 하며 마음을 채우는 시간으로 쓰고 있다고 해 팬들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