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쏟아지는 관심과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7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크리미초코 감자쿠키 쥐어주면 행복한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과자박스를 품에 안고 신난 표정을 짓고 있다. 밝은 에너지를 풍기는 김영희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10세 연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지난 1월 결혼했다.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발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