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재숙, '미쉐린 식당 사위' 류담 표 막걸리 인증 "이스방 입 찢어진다"

입력 2021-03-19 13:53:11
    • 복사완료!

하재숙 인스타그램
하재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재숙이 류담 표 막걸리를 인증했다.

19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담아 막걸리가 넘넘 사랑스럽당. 고마워~ 이스방 입찢어진다뤼"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담이 하재숙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막걸리가 담겼다. 아기자기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의 훈훈한 친분 역시 돋보인다.

한편 하재숙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류담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졌다. 또 류담은 최근 2021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생막걸리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