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모태미녀 입증..어릴 때 이미 완성형 인형 비주얼

입력 2021-03-21 0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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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정음이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정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릴 때에도 인형 같았던 비주얼을 입증하며 황정음은 모태미녀임을 보여주고 있다. 귀여운 황정음의 어린 시절에 팬들 또한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와 KBS2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보였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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