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친정엄마와 행복한 외출..일상서도 동안이네

입력 2021-03-19 0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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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상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무이 또 카레 드시넹~~ 맛난거 마이 묵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어머니, 지인과 함께 밥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아의 표정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동안 미모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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