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뱃속 세쌍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아기가 더 잘컸다고 하시며 수첩도 주셨다"는 글과 함께 수첩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황신영은 "피 뽑고, 소변 검사도 하고.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기쁜 마음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산부인과에 방문해 검사를 받은 모습이라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