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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비엘, 만 39세 애둘맘 열정 라이프..20대 울고갈 군살제로 몸매

입력 2021-03-18 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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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비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열정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28 오늘의 명언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아.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고 운을 뗀 글을 적었다.

이어 "24시간이 모자라. 해야할일도 하고싶은 일도 너무나 많은 만40살 아주미. 헐 아니다 나 아직 만 39 #아들둘맘 #남양주맘 #인생은40부터 #20어게인"이라고 열정 가득한 마음가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에바 포비엘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고 건강한 근육질 몸매가 돋보여 감탄을 더하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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