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하나가 미국 여행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배우 유하나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선 샌프란시스코글자가 써있던 옷을 입고 유니버셜에선 유니버셜글자가 그랜드캐년에서도 기념품샵에서 그랜드캐년이 엄청크게쓰여있는 티셔츠를 사서 입었지. 장소와 옷의 레터링에 너무 진심이였던 미국 첨 가본 그때 촌스러워도 좋으니 안전해져서 어디든 갈수있었음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하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금과 달리 긴 머리를 한 유하나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유하나는 상황이 나아져서 다시 여행할 수 있게 될 여건이 갖춰지기를 소망했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