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누가 꽃인지 모르겠네.."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니니"

입력 2021-03-22 14: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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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그램
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명세빈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명세빈은 사진과 함께 "너희들 뭐니. 어쩜 이리 이뻐. 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니니. 이런 러플 블라우스 스커트 있음 좋겠다. 누가 만드신 거임? 봄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꽃을 바라보며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명세빈은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명세빈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 '우리 집은 맛나 된장 맛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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