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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지소연, 父가 물려준 빈티지재킷 착장.."더 잘어울리는데 군인 같다고"

입력 2021-03-18 17: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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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인스타
지소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지소연이 외출룩을 공유했다.

18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ootd 는 아버님께서 물려주신 #빈티지자켓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소연은 화이트 롱원피스를 입고 재킷부터 벨트, 마스크, 가방까지 하나씩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소연은 "저는 원래 빈티지 자켓 정말 좋아해서 #광장시장 #쇼핑 정말 조아하는데 이건 너어어어무 맘에 드는 자켓입니다. 아버님 뵈러 가는 날에는 요거 꺼내서 #코디해 입어요"라며 "아버님께서 저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멋진 #군인 같다고 해주셨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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