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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거울 셀카에 예쁨이 2배.."아바타 있었으면 좋겠다"

입력 2021-03-19 06: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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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혜영이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를 뽐냈다.

18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바타가 하나 있었음 좋겠다아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요정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그녀의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꾸안꾸 룩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수록 어려지는 황혜영의 동안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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