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민이맘의 화려한 비주얼..미소만 봐도 이미 맑음

입력 2021-03-18 2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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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윤아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오후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 좋았고 감사한 하루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차량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오윤아의 환한 미소가 자체발광하고 있다.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오윤아의 비주얼을 더욱 화려하게 보이게 해준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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