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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트로트로 한솥밥 먹는 마리아와 투 샷… "늘 든든한 오빠가 되어줄게"

입력 2021-03-22 10: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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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인스타그램
이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도진이 마리아와의 투 샷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이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날엔ENT 에 가족이 생겼어요!! #미스트롯2 #마리아 함께 해서 너무 기쁘고 한국에서 혼자 외롭지않게 늘 든든한 오빠가 되어줄게!! 축하해 마리아#미스터트롯 #이도진 #미스미스터 #오케이 #스케줄이동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진은 마리아와 함께 스케줄 이동 중에 인증샷을 촬영한 모습.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고 마리아는 헤어롤을 말고 애교 넘치는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리아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한 좋은날엔ENT에는 지난해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트로트 대세로 떠오른 이도진이 몸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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