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종태가 최정우를 의심하고 알아보기 시작했다.
1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강동기(김종태 분)가 황현승(최정우 분)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동기가 단속국 황현승에 대해 의심을 갖고 알아보기 시작했다. 황현승의 딸을 찾아간 강동기는 "아버님께서 국정원에 계셨다고요? 5년 전에 정년퇴직 하셨다던데 그 뒤로 다른 일은 안하셨나요?"라고 질문했고, 황현승 딸은 "엄마 돌아가신 뒤로는 아예 연락 안한다. 결혼 할 때도 안 불렀고 애 돌잔치에도 안 불렀다. 연락 끊은지 10년됐다. 무슨 불체자인지 뭔지 그런 사람들 잡는다고 집에도 안 들어와서 엄마 돌아가실때도 혼자였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강동기는 황현승 딸이 자애병원으로부터 비행기 표를 받았다는 것을 듣게 됐다.
엘리베이터에 탄 강동기가 자신을 기습하려던 남자에 "이렇게 좁은데선 총이 아무 소용 없는데. 너 뭐야"라며 몸싸움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