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율희♥최민환 쌍둥이 딸, 사이 좋게 뻥튀기 냠냠..먹는데 집중

입력 2021-03-22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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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귀여운 쌍둥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율희와 최민환의 쌍둥이 딸 아린, 아윤이 뻥튀기를 바닥에 펼쳐 놓고 한 알씩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서로 마주 보고 뻥튀기를 먹는데 집중하고 있다. 옷부터 헤어밴드까지 쌍둥이 아이템으로 맞춰 입은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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